'nice words'에 해당되는 글 34건

  1. 쥐코 (5) 2008/06/18
  2. 몹시 재미있는 글 : What is the purpose of Poetry? 2008/05/22
  3. 결벽증mysophobia_Gray : noiyes skin을 배포합니다. (4) 2007/09/08
  4. 초속 5cm. (6) 2007/08/20
  5. 오늘의 타로. (1) 2007/06/26
  6. Relaxation_noiyes skin을 배포합니다. 2007/06/07
  7. Close to you (10/28) : 자람이의 오늘은 (2) 2007/04/22
  8. 주변이 나이들어 가는구나 (12/2) : 자람이의 오늘은 2007/04/11
  9. 오늘을 위한 타로- 2007/04/03
  10. [펌] 웬만한 댄스 동영상 관광보낼 뮤비 (3) 2007/03/28
  11. 취하게 하라 (11/09) : 자람이의 오늘은. 2007/03/16
  12. 괜찮아, 별거 아니야 (3/24) : 자람이의 오늘은 2007/03/06
  13. 말이 통해야 헤어지는 것도 가능해요(3/29) : 자람이의 오늘은 2007/02/18
  14. 늦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박수를 (3/13) : 자람이의 오늘은. 2007/02/15
  15. 한 밤의 통화 (3/6) : 자람이의 오늘은 2007/02/05
  16. 마주보는 사랑 (3/3) : 자람이의 오늘은. 2007/02/01
  17. 잘 떠나보내고 잘 맞아주기 (2/27) : 자람이의 오늘은. 2007/01/24
  18. 수목원에 다녀와서(2/22) - 자람이의 오늘은 2007/01/19
  19. 10년전으로 돌아간다면?(2/15) (1) 2007/01/10
  20. 누군가와 함께 그리는 그림 (2/17), 자람이의 오늘은 2007/01/05
  21. 자람이의 오늘은 : 까맣게 잊고 있었던 내 흔적들, 나의 기억들 (2/10) (1) 2006/12/16
  22. 자람이의 오늘은 - 내 인생의 고수(1/27) (2) 200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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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펌] 영화평 : <l'Appartement> (1) 2006/11/28
  25. 밤의 사람들은 용감해진다 (1/23) 2006/11/09
  26. 상상놀이 (1/13) ; 자람이의 오늘은. 2006/11/02
  27. 넌 어느 별에서 왔니? (9) 2006/10/25
  28. 길 한가운데서 춤을 추다 (1/9) ; 자람이의 오늘은 (2) 2006/10/20
  29. 사진가. 2006/10/10
  30. 힘든 당신에게 거울같은 사랑이 찾아오길... (12/26) : 자람이의 오늘은 2006/09/27
쥐코
from nice words 2008/06/18 20:55

이 분 정말 대단하다. 정말 알짜배기로 만드셨다. 마이클 무어의 식코Sicko 저리가라야.... 2008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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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8 20:55 2008/06/1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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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영어 writing class를 듣고있다. 영어로 쓴 에세이나 논문 등을 제출하고, 그걸 교정하는 강의다. 오늘 강의시간에, 랩 후배인 성렬이의 에세이를 읽게 되었는데, 글이 참 재미있더라. 혼자 보기 아까워서 내 블로그에 허락을 맡고 펌질을 하겠다.




What is the purpose of Poetry?

 

  The best know poetry class is from the famous film “Dead Poets Society”. In that movie, the English literature teacher says to the class “We write poetry because we are the part of the human race”. If this is true, one might lead to the conclusion, engineers lack humanity. However, engineers have more humanistic qualities than the snobs that call themselves poets while sipping wine. How could someone think that engineers lack humanity when they are the ones that work for the future of human kind? The real reason why we write poetry lies elsewhere and this can be found by tracing when and where poetry is used.

 

  Writing a sonnet of love to his loved one is one of the most romantic acts between lovers. By expressing one’s feelings, he will more likely woe his loved one’s heart and will eventually get laid. This is the typical and the only case where an ordinary human being, not a writer, will write a poem. He writes poetry to win his lover’s heart by expressing his emotions. Most poetry in human history is written so that men can get women into bed with him.

 

  One might argue about this statement by saying women are more poetic. If so, why aren’t there more women poets? Women seem more poetic because they read poetry more often than men. This is because poetry is written by men for women to get them in bed. Women read poetry to learn what good poetry is and what isn’t. That way, they could prevent going to bed with someone with inferior poetry skills and make a baby with someone with talent in literature.

 

  Then how did poetry became a tool to get lucky? This all stated with evolution. After humans started to use their brains instead of their muscles, intelligence became a major factor in reproduction. Poetry became a parameter because writing it goes through a very complex process. Women started to use poetry and produced offspring and men started to write poetry in order to prove their intelligence. This stills goes on today in some bars. There are standup poetry contests and the person who performed well usually goes back home for some action. The movie Shakespeare in Love shows this process in detail.

 

An engineer who has read this so fare might ask If intelligence is an important parameter, why arent I getting some actions? That person has may have other big problems that cannot be compensated by intelligence, but it is mostly due to the fact that there are few women that understand science and engineering. Women can use poetry to judge a mans intelligence because they understand poetry, but they would never be impressed if someone just solves a Schrodinger equation. Thus, to impress women that we are intelligent and to get some, we must either teach them science or learn how to write poetry. It is obvious which option is easier.

Love and Lust


Tell me the difference between love and lust

And I’ll give you my love and fulfill my lust.

 

When hunger for flesh fools us as love

The affection of heart is mistakenly thought

 

Tell me the difference between love and lust

By giving me love and fulfilling my lust

And claim me yours forever to be

By seeking our love within my lust.





성렬이,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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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02:02 2008/05/22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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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쓸 실력이 없어서 다른 분들의 스킨을 customize해서 쓰고 있는 naya et noiyes입니다.

이번에는 seevaa님의 결벽증 스킨을 회색버전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색을 바꾼 것 이외에도 몇가지를 건드려보았습니다.
결벽증 소스가 이름에 걸맞게도(!) 몹시 깔끔해서 초보자인 저도 알아보기 편했습니다. 멋진 스킨을 만들어주신 seevaa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는게 없어서 seevaa님의 소스를 괜히 더럽혀만 놓은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그럼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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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배포도 이제 두번째다-v
이번 스킨의 소스는 정말 깔끔해서 수정하기가 편했다. 게다가 모르던 태그사용방법도 많이 터득하게 되었다.
으흐흐. 종수님 스킨 이후로 마땅한 gray skin이 없었는데, 잘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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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8 06:16 2007/09/08 06:16
초속 5cm.
from nice words 2007/08/20 21:18




이렇게 감각적일수가... 눈과 귀 그리고 마음까지 감동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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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21:18 2007/08/2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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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타로.
from nice words 2007/06/26 00:51
1. 나 - 내가 관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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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mony (조화)

명상 속에서, 가슴 안에서 휴식하는 경험은 붙잡을 수 있거나 억지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내면의 침묵과 점차 조율되어감에 따라 자연스럽게 찾아온다. 이 카드의 인물은 그러한 경험이 얼마나 섬세하며, 감미로운 것인지를 보여 주고 있다. 그녀의 가슴으로부터 떠올라, 제3의 눈을 향해 원을 그리고 있는 두 마리의 돌고래는 지성과 유희성을 상징한다. 이 지성과 유희성은 우리가 가슴과 연결되고, 가슴으로 세상을 살아갈 때 찾아온다. 조금만 더 부드럽고, 더 수용적이 되어라. 바로 모퉁이만 돌면 이루 형용할 수 없는 기쁨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가리켜 보여 줄 수 없다. 당신이 그것을 발견한다 해도, 다른 사람들에게 표현할 수 있는 말을 찾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이미 무르익은 채 당신의 가슴 깊은 곳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Osho Dang Dang Doko Dang, 3장

도움말:
그대 가슴의 소리를 들어라. 이해관계가 어떻게 되었든 그대의 가슴을 따라가라. 완전한 단순함으로 사는 것은 무엇보다 가치가 있다. 단순해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단순하게 살려면, 그대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내걸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단순해지기 위해서 그대는 모든 것을 잃어야 한다. 그 때문에 사람들은 복잡해지는 것을선택하고, 단순해지는 방법을 잊어 버린 것이다. 오직 단순한 가슴만이 신(神)과 함께 고동친다. 오직 단순한 가슴만이 깊은 조화 속에서 신과 함께 노래한다. 그 지점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그대의 가슴, 심장 박동, 그대 자신의 맥박을 발견해야 할 것이다.


2. 상대방 - 상대방이 관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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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ser (구두쇠)

이 여성은 자신의 둘레에 벽을 쌓아 왔으며, 자신이 보물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소유물들을 강하게 움켜쥐고 있다. 사실, 그녀는 살아있는 동물들로부터 취한, 모피나 깃털 등 자신을 위한 수많은 장식품들을 축적하려고 애쓴 결과 스스로 추해져 버렸다. 이 카드는, 우리가 집착하고 있는 것들, 자신이 느끼기에 너무나 소중하다고 생각되어 벽을 쌓아서라도 지켜야 한다고 느끼는 것들을 한번 들여다 보라고 우리의 의식을 환기시키고 있다. 그것은 반드시 거액의 예금이나 보석이 가득한 상자가 아닐 수도 있다. 그것은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거나, 혹은 두려움을 무릅쓰고서라도 상대에게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는 것과 같은 작은 일일 수도 있다. 마치 우물을 사용하지 않고 봉해 버리면 물이 썩는 것처럼, 만약 자신만의 보물을 다른 사람과 나누지 않는다면, 그 보물은 녹슬고, 쓸모 없는 고철이 되고 만다. 당신이 쥐고 있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은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라. 움켜쥔 손의 힘을 빼라. 그리고 나눔이 가져오는 확장감과 그 자유를 느껴라.

 Osho Ancient Music in the Pines, 2장

도움말:

그대가 구두쇠가 되는 순간, 그대는 확장과 나눔과 같은 삶의 기본적인 현상들에 대해 닫혀 버린다. 대상에 집착하는 순간, 그대는 표적을 놓쳐 버린다. 그대는 놓친 것이다. 왜냐하면 대상이 표적이 아니라, 그대, 그대 가장 깊은 곳의 존재가 표적이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집이 아니라 아름다운 그대, 많은 돈이 아니라 부유한 그대가 표적이기 때문이다. 많은 대상이 아닌, 수많은 대상에 열려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3. 서로의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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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The World (우리가 세계이다)

이 카드에서 인류는, 삶이라는 '선물'에 대한 감사와 기쁨 속에, 지구라는 만달라를 둘러싸고 손을 잡고 춤추고 있는 존재들로 무지개 색으로 나타나 있다. 이 카드는 우리 모두가 전체가 되기 위해 서로 사귀고, 풍요로움을 나눌 때가 되었음을 말해 주고 있다. 여기서는 어떠한 애착이나 집착도 없다. 그것은 우월감이나 열등감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완전한 원(圓)이다. 우리가 인류의 근원(source)은 같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고, 우리 모두의 꿈과 열망, 희망과 두려움의 기원(origin)이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우리 모두는 존재의 위대한 기적 속에서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가 모두에게 가능한 사랑과 지혜라는 보물을 창조하는데 우리의 엄청난 내적인 부(富)를 모을 수 있다면, 우리는 더없이 아름다운 영원한 창조의 과정 속에 하나로 연결될 것이다.

Osho I Celebrate Myself, 4장

도움말: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신성으로 황홀경에 취해 춤추고, 노래하고, 축하할 수 있다면, 지구가 자멸할 가능성은 사라질 것이다. 우리 모두가 축제와 웃음으로, 건강한 정신과 육체로, 자연스러움과 자발성으로 살아간다면, 어떻게 전쟁이 일어날 수 있겠는가?... 삶은 창조하고, 기뻐하고, 찬미하도록 그대에게 주어졌다. 그대가 흐느껴 울 때, 그대가 불행할 때, 그대는 혼자이다. 그러나 그대의 삶이 축제가 될 때, 전 존재가 그대와 함께 한다. 오직 축제 속에서, 우리는 궁극적인 것, 불멸의 것을 만난다. 오직 축제 속에서, 우리는 생사의 수레바퀴를 벗어날 수 있다.


4.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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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ormation (변형)

카드 중앙에 있는 인물은 변형의 상징물들을 들고, 무한 공간의 거대한 꽃 위에 앉아 있다. 환영을 단칼에 잘라버리는 검, 허물을 벗고 새롭게 태어나는 뱀, 속박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을 의미하는 끊어진 사슬, 이중성의 초월을 상징하는 태극 등이 그것들이다. 살며시 무릎 위에 놓인 손은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자세로 열려 있다. 다른 한 손은 우리가 깊은 휴식 속에 있을 때 찾아오는 침묵을 상징하는 '잠자는 얼굴'의 입에 닿아 있다. 지금은 모든 것을 내맡길(let-go) 시간이다. 고통과 슬픔과 고난이 있다면 그대로 내버려두라. 그것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임을 받아들여라. 마치 고타마 붓다가 여러 해 동안 고행한 뒤, 마침내 더 이상 할 수 있는 것이 남아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모든 것을 놓아 버렸던 것처럼... 붓다는 바로 그날 밤 깨달았다. 변형은 죽음처럼 때가 되면 스스로 찾아 온다. 그리고 죽음과 마찬가지로 변형은 당신을 또다른 차원으로 데려간다.

Osho Zen: The Solitary Bird, Cuckoo of the Forest, 6장

도움말:

선사(禪師)는 선생이 아니다. 모든 종교에는 선생들만이 있다. 그들은 그대가 모르는 것을 가르치며 무조건 믿으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그런 체험들을 객관적인 현실로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선생들 자신조차 알지 못한다. 단지 믿을 뿐이다. 그는 자신의 믿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줄 뿐이다. 선은 믿는 자들의 세계가 아니다. 선은 착한 신자들을 위한 세계가 아니다. 선은 모든 믿음과 불신, 의심과 이성, 그리고 마음까지도 과감하게 던져 버릴 수 있는 용감한 영혼들을 위한 세계이다. 선은 경계가 사라진 순수공간 속으로 사라지고자 하는 단순한 가슴을 지닌 사람들을 위한 세계이다. 선은 엄청난 변형을 가져온다. 다른 것들은 철학에 열중하지만, 선은 변형과 변용(變容)에 관심을 둔다. 선은 진정한 연금술이다. 선은 그대를 조악한 금속에서 황금으로 변형시킨다. 선의 언어를 이해하라. 하지만 논리와 지적인 마음으로 이해하려 들지 말라. 사랑이 넘치는 가슴으로 이해하라. 혹은 그저 들어 보라. 선의 언어가 맞느냐, 틀리느냐에 신경 쓰지 말라. 그대의 전 생애 동안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을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 갑자기 찾아올 것이다. 붓다가 말한 팔만사천법문(八萬四千法門)이 갑자기 열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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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00:51 2007/06/26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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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테마인 Relaxation를 태터툴즈 스킨으로 컨버팅한 정윤호yuno님의 버전을 기준으로 수정했습니다.

컨텐츠의 가로 사이즈를 540px로 최적화시켰습니다.

사이드바의 hiding menu는 Kookin님의 labyrinth 스킨을 참고했습니다.

배경이미지는 deviantART에서 seikq님의 black mosaic입니다.

정기님이 수정하신 영진C님의 tag relation plug-in을 사용하실 분은  같이 포함된 skin_relation.html을 활용하면 됩니다 .


저는 언어를 모르고 짜깁기만 한거라 문의를 하셔도 도움드리지 못할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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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진짜 W3C 권고안 하나도 모르면서 다른 사람 스킨 짜깁기해서 만들었다.
도움이 될련지.. ㅠ_ㅠ
html도 5년전에 독학으로 주워배운 내용밖에 모르는데.
<div>,<span>쓰는거랑 css활용해서 table안쓰고 디자인하는거 배우고 싶다.
웹표준 맞춰서 정말 제대로 배워보고싶은데.. 어디에서 어떻게 배워야 하지? @_@;

준기가 쫌 이런거에 관심 많았음 좋았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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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20:43 2007/06/0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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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선물을 골라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얘기를 해본 적도, 함께 밥을 먹은 적도
 
 사실 많지 않거든요.


 
 하지만,

 선물에는 힘이 있어요.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선물을 주려는 마음에는 힘이 있다고나 할까요.

 
 '그 친구는 보라색을 좋아해. 그리고 차를 마시는 것도 좋아하지.
 
 그럼 아마, 라벤다 향을 선물해도 좋아해 주지 않을까?'

 

 선물을 고르는 좋은 에너지는,

 상대를 따뜻하게 관찰하게 해 줍니다.

 즐거운 상상 속에서 조심스레 상대에게 다가가는 거에요.

 혹여나 맞지 않는 추측일 수도 있어, 하는,

 처음 도자기를 접하는 그 마음처럼.

 
 
 오늘은, 얼마전 알게된 친구를 위해 차와 젤리를 샀어요.

 어쩌면 그저 찻장에 전시된 채 오랜시간이 지날 수도 있을테지만,

 나의 조심스런 추측이 맞으면 얼마나 즐거울지 상상하는것,

 그건 정말 살아가는 재미라니까요!!



 맞던지, 맞지않던지, 어쨌거나우린, 한부분 더 알게되는거에요.

 그렇게 한발짝 더 가까운 친구가 되는거죠.

 

 선물을 한다는 것은,

 하늘이 사람에게 준



 고마운 선물이에요.



 # Carpenters - close to you





'자람이의 오늘은' 은, 2006년 4월 말까지 방송했던 이자람 씨의 뮤직 스트리스 1부에서 읽혀진 글들입니다.




*

선물 하는게 어렵긴 하지만- 행복이기도 해. :)

정답이 아니라, 최선의 답을 만들어가는거니까. 이게 정답인가? ㅋ 불완전의 완전성...

재미있게 읽어주고, 생각해주니까 너무 기분이 좋아서 날아갈거 같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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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2 16:43 2007/04/2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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