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똥을 뒤집어 쓴 꿈은 금전운이 있다는 이야기란다. 오늘은 꼭 로또해야지! 결심을 했다. 이럴 때 안하면 언제하겠어. 그런데 오늘 낮에는 랩에 있느라, 밤에는 퍼 자느라 결국 로또를 못했다. 하늘이 기회를 줘도 날려먹나? 알고 있으면서도 어어어- 하다가 놓친 그런 기분... 참 나라는 사람도 알 수 없다. 로또가 되기를 그렇게 바라고 바라면서 막상 이런 꿈까지 꿨는데도 그냥 보내고. 뭐하는 심보지? 이런게 타이밍이 맞지 않는 상황인걸까. 알면서 놓치는.... 아니면 단순한 게으름일까, 그만큼 애증이 없다는걸까. 이 모든게 원인인걸까.
어쨌든, 하나의 기회를 흘려보낸건 아닌지 생각되어서 찝찝한 밤이다.
2008년 8월.
"scrib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믿음이 부족합니다. (0/0) 2008/10/06
- 오랜만에~ (2/0) 2007/10/26
- MT 사전 조사. (0/0) 2007/04/24
- 지금은 (0/0) 2006/12/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보 :P 결국 로또 안 산거야?
그꿈.. 오늘도 효용성이 있으려나??
아참.. 그리고 좋은 꿈은 남들한테 얘기하는거 아니라고 하더라;;
머.. 유효기간 : 24hr 찍혀나오는게 아니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_@;;
ㅎㅎ 입이 가벼운 사람한테는 복이 안오는건가요? 역시 좋은 건 조용히 독식을 해야하나...훗 -_-;
언제꿈인데?
네것이 아닌꿈이여!
월요일 아침에 일어날 때의 꿈이요. 누구꺼에요? @_@;;
조용히 독식하던가!
아님 팔던가 해야지.....
아깝다.떠벌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