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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la MS 500



회식 후 2차로 '좋은 사람들'을 갔다. 7080 밴드 분위기가 좋아서 요샌 자이언트 스텝 말고 여기로 주로 온다.

다 좋은데
1노가리를 시켰더니 얘네들이 다 자라서 와버렸네. 완전 북어야. 덜 말랐지만. --;;;; 부드러운 너의 살결은 어디가고 비린내가 물씬 풍기는 너만 남았구나.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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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린 명태가 노가리. 명태를 말리면 북어.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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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8 15:08 2008/03/2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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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아침 식사.
from diary 2008/03/2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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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침을 먹으러 학식을 갔더니 온통 풀밭이구나.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폰카로 찍었다.

건강에는 좋겠지만

정신 건강에는 별로 좋지 않았어. 흥.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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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8 15:01 2008/03/28 15:01
3월 24일 아침.
from diary 2008/03/2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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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la MS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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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la MS500




3월 24일 아침. 일요일, 미친듯이 실험하고나서 어쩌다보니 랩에서 눈비비고 일어나는 상황을 맞이하였다. 씻으러 가야지.. 터덜터덜 내려가려고 RIST 3동 문을 나섰는데, 장관이 펼쳐지고 있었다. 지난 밤 봄비를 뿌리던 구름들이 떠오르는 햇살에 붉게 물들고 있었다. 신선한 아침 공기가 가만히 서 있는 나를 스쳐가는데, 그렇게 기분좋을 수가 없었다. 보람차기도 했고. ㅋㅋ

제발 실험 결과도 보람차길 바라는데 말이지.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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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23:09 2008/03/2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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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정말 광란의 질주다. MB가 유류세 내린다고 생색낼려니까 정유사들은 내리기 전에 80원가량 올려서 1700원 근처로 맞춰놓더니만, 세금내리고 1주일도 안되어서 리터당 1700원 고지를 돌파하는구나. (포항기준.)

하하하하하하하하하

1625원이라 써져있길래, 그냥 비싸다며 투덜투덜대며 주유소를 들어갔더만 그건 경유 가격이더라. 장난해? 응? 장난해? 응? 장난해? 유류세 내리는 건 정유사 배불리는 일 밖에 안된다고 수많은 사람들이 '토킹 어바웃' 을 하면 멀해. 꿋꿋이 '비지니스 후렌들리' 하시겠다는데. -_- 게다가 정유사는 도대체... 우리가 봉이야? 꼴리면 기름값 올리게. 심심하면 올린대. 그래놓고 지네들 보너스 잔치 하겠지. 아주 북치고 장구치고 등골 쪽쪽 다 빼먹어라, 그냥.

덕분에, 3월까지만 차 끌고 출퇴근하고 4월부터는 차를 봉인할 계획을 세웠다. 3월은 랩에서 지원해주는 기름값 (외식때문에) 도 있고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가지고 다닌다만.... 사실 지금도 아까워. 걍 리스트 타워 주차장에 짱박아놓을까. 대전도 차 끌고 못가겠네, 기름값 무서워서.


아. 오히려 감사해야하나? 덕분에 대기 오염은 덜할테니. 그래도, 이 모든게 지구 환경을 너무나 걱정했기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눈물을 머금은 고육지책이라며 정부에서 울부짖게 되는 상황은 오지 않았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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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02:43 2008/03/25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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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vaa님의 mysophobia 스킨을 토대로한 noiyes gray의 mono 버전입니다.

본문 740px, 사이드바 175px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Firefox 2.0 이상에서 가장 잘 보이며, IE7에서는 글씨체를 제외하면 전부 호환됩니다. IE6 이하에서는 글씨체, side bar menu의 색 제외하면 호환됩니다.

스킨에 관한 질문은 덧글로 남겨주세요 :)


#수정 : 080320
> 현 스킨 폴더명이 textcube에서 인식하지 못하는 타입입니다. 폴더 이름을 seevaa_noiyes_mono로 변경하면 사용 가능합니다. 첨부파일을 그에 맞게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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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8 20:39 2008/03/18 20:39
서울, 2월.
from diary 2008/03/13 21:36

전문연 시험을 마치고 희창, 동규, 글고 상민이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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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400D . Canon 17-40mm f/4L . 서울대입구, 서울



결국 담배를 물은 동규. ㅎㅎ 내가 약속 refresh를 안해줬다고 투덜X3 댔지만 그래도 모습을 드러냈다. 당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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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400D . Canon 17-40mm f/4L . 서울대입구, 서울 by



공차다가 늦게 온 슈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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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400D . Canon 17-40mm f/4L . 서울대입구, 서울



희창이랑 규환이.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해도 고딩때 친구녀석들이랑 이야기하는게 잼있구나. ㅎㅎ 연구실과 회사와 정치와 신변잡다한 이야기를 실컷 나눴다. 음. 솔직히 밤이 모자르긴 했다. 평일인것도 있고....^^;; 출근해야하는 동규를 보낸 나머지 셋은 상민이 자취방에 가서 잠잤다. 잠에 일찍 빠진 슈렉을 제쳐두고 희창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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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21:36 2008/03/13 21:36
때 늦은 함박눈.
from scribble 2008/03/05 00:16
입 안을 텁텁하게 만들어 밖으로 나가는 것 자체를 꺼리게 만들었던 황사. 비 와라 했더니 눈이 오네.

어제 새벽엔 정말 놀랐다. RIST 현관을 나서자마자 펼쳐졌던 하얀 세상.. 이번 겨울 통틀어 가장 눈이 많이 내렸다.

이 하얀 세상.....

..을 황사때문에 즐기기 찝찝해졌다니. 흑. 2005년 만큼 많이 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2002년 이후 두번째로 많이 온건데.

학부생이었다면 아침부터 카메라를 들고 다녔겠지만 얽매어있는 몸이라... 아 몹시 슬프게도 카메라 만져보지도 못했어.


아직 봄은 부담스러웠는데, 마침 잘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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