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다. 언제나 마무리는 노래방인것이다. ㅎㅎ 스틸하우스까지 구경하고 온 나랑 희창이는 기숙사에서 조금 쉬었다가 로인과 싸이를 불러 저녁을 먹으러 갔다. 메뉴는 회! 죽도시장에서 협상가능해보이는 아주머니를 찾느라 좀 고생했지만, 덕분에 많이 뜯어내서 (내가 좋아하는 개불까지 왕창!) 맛있게 먹었다.
서종빈에서 한 잔 걸치고 노래방으로 고고~






한동안 노래방 못가다가, 요 한 달 새 정말 많이 간 거 같아.
Ricoh GRD2. 새천년노래연습장, 포항. June/2008
* gallery에 사진 추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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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사진...
노래에서 하이라이트부분을 부르시는 중인거 같은데...
감정을 가득 싫으셨네요...^^
ㅎㅎ 저 친구 노래 잘한답니다. 부러워요 :)
이런 포항!! 포돌이들!!
아하하;;; 퐝 ㅠㅠ